원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재정개혁 분야 보고서 paragraph_id 13683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8112
도서명
2016~2020년 국가재정운용계획 재정개혁 분야 보고서
발행기관
한국개발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경제학
문단 (context)
결론적으로 향후 우리나라가 재정건전성 강화를 위하여 재정준칙을 도입하고자 할 때, 고려할 점들은 다음과 같이 요약할 수 있다. 먼저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고 계산방법도 간명한 국가채무 비중을 재정 준칙 지표로 설정하되, 그 수준은 다음과 같은 점들을 감안하여 결정한다. 먼저 우리나라의 국가채무 수준이 이미 40% 가까이 있기 때문에 재정건전성을 위한 재정정책을 가장 적극적으로 추진한다는 의미로 40%를 채무준칙의 지표로 채택할 수 있다. 다만 ’15년 발표한 중기재정계획에서 국가채무 수준이 이미 41%를 기록하였고, GDP가 경기변동에 민감하므로 이러한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현실적으로 가장 적극적인 재정건전성 기조라 할 수 있는 GDP 대비 45%를 채무준칙의 지표로 설정하는 것이 더 바람직해 보인다. 그러나 향후 심각한 경기침체가 발생할 경우 45% 이상의 국가채무를 감내해야 할 상황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50%를 채무준칙의 지표로 설정하는 것을 검토해 볼 수도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45653 한국의 재정 준칙 지표를 설정할 때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고 계산 방법도 간편한 것은 뭐야 가능 국가채무 비중
1045654 국민들이 이해하기 쉽고 계산법도 편리하여 한국의 재정 준칙 지표로 좋은 것은 뭘까 가능 국가채무 비중
1045655 한국의 재정 준칙 지표로서 국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계산도 편한 것은 뭐지 가능 국가채무 비중
1045656 프랑스의 재정 준칙 지표를 설정할 때 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렵고 계산 방법이 어려운 건 뭐니 불가 국가채무 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