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직업교육을 현장 중심으로 전환한 점도 빼놓을 수 없는 성과다. 학교와 현장을 오가며 배우는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도입하고, 특성화고와 전문대의 교육과정을 연계한 유니테크(Uni-Tech)를 운영함으로써 재학생 단계에서 일과 학습을 병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올해에는 도제학교 60개 교를 운영함으로써 다양한 사례를 도출하여 내년 203개 교까지 확대하기 위한 기반을 조성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산업 현장의 직무 수요를 반영한 국가직무능력표준(NCS)을 기반으로 특성화고와 전문대학의 교육과정을 개편하여 직업교육의 현장성을 대폭 강화했다. 올해 모든 특성화고와 마이스터고 신입생들은 NCS 학습 모듈을 실무과목 교과서로 사용한다. 교육부는 앞으로도 능력중심사회를 이끄는 선취업·후진학을 더욱 활성화하겠다고 밝혔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72093 | 직업 현장과 학교를 오가며 학습하는 학교가 어디지 | 가능 |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
| 1172094 | 학교와 직업 현장을 왕래하며 배우는 학교가 어디인가 | 가능 |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
| 1172095 | 학교와 직업 현장을 오가며 배우는 곳이 어디야 | 가능 |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
| 1172096 | 병원과 정부기관을 오가며 학습하는 학교가 무엇일까 | 불가 |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