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크고 하나된 소리로 서로서로 어울림을 뜻하는 ‘한소리’ 통영교사풍물연구회는 우리 문화에 관심 많은 초·중등 교사들이 모여 우리의 가락과 춤, 노래를 함께 익혀서 학교 현장에 보급하는 열혈 선생님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우리의 민족문화를 계승 발전시킨다는 점에서 사명감도 남다르다. “1990년 12월부터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자체연수를 매년 해오고 있어요. 호남좌도풍물, 삼천포12차 등 풍물굿과 사물놀이로 영남사물, 삼도풍물, 웃다리풍물 등을 배웠어요. 각종 개인놀이로 설장구, 소고춤, 북춤, 상모, 모듬북 외에도 음악과 교육과정에서 배워야 할 국악교육의 기본이 되는 장구장단, 강강술래 전래놀이, 소금, 단소, 창작판굿 등을 익히고 있고요.” 연구회는 그동안 스물네 번의 정기공연을 선보였다. 풍물한마당은 통영지역에서 ‘선생님들이 들려주는 풍물 공연’으로 이미 유 명하다. 일반시민들과 학생들에게 판굿가락을 통해 함께 어울림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7301 | 크고 하나 된 소리로 서로의 어울림을 뜻하는 통영 교사 풍물연구회는 뭘까 | 가능 | 한소리 |
| 1117302 | 무엇이 크고 하나 된 소리로 서로의 조화를 뜻하는 통영 교사 풍물연구회야 | 가능 | 한소리 |
| 1117303 | 크고 하나 된 소리로 서로의 어울림을 의미하는 사물놀이 연구회의 이름은 뭐니 | 불가 | 한소리 |
| 1117304 | 크고 하나 된 소리로 서로의 어울림을 뜻하는 대전 교사 풍물연구회는 뭐지 | 불가 | 한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