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러한 성과에 힘입어 올해부터는 「교원해외파견 사업」이라는 새로운 명칭으로 사업이 대폭 확대된다. 첫째, 연 20명에 불과하던 파견인원이 연 300명으로 확대되고, 기존의 주 파견지역(아프리카와 중앙아시아의 ODA대상국)뿐만 아니라 중남미 국가나 비ODA대상국 등으로도 파견 지역·국가가 늘어날 예정이다. 둘째, 파견유형이 다변화되어 1년 이상 장기간 교원들을 파견하는 프로그램(140명)뿐 아니라, 교·사대생들이 방학 동안 교육봉사를 하고 오는 단기 교육봉사 프로그램(160명)도 올해 처음 실시된다. 장기파견의 대상은 임용 전 예비교원부터 현직, 퇴직교원까지 다양하며, 이들은 1~3년 동안 해외 현지에서 정규수업 진행 또는 교수방법과 교육시스템에 대한 자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31373 | 장기 파견 대상자는 어디에서 교수방법과 교육시스템에 대한 자문을 수행할까 | 가능 | 해외 현지 |
| 1231374 | 교수법과 교육시스템에 관한 자문을 장기 파견 대상자가 수행하는 것은 어디야 | 가능 | 해외 현지 |
| 1231375 | 어디에서 장기 교환학생의 교수방법과 교육시스템에 대한 자문을 맡게 되지 | 불가 | 해외 현지 |
| 1231376 | 장기 파견 대상자는 어디에서 교수방법과 교육시스템에 대한 자문을 구하니 | 불가 | 해외 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