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그 후부터 안 교사는 주기적으로 허핑턴포스트코리아에 글을 기고하는 한편, SNS를 통해 장애인으로서의 삶과 경험을 얘기하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지난해 대형놀이공원 L사의 장애인 탑승 거부 사건 때도 그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시키며, 공식 답변을 끌어냈다. 2007년 시행의 결실을 맺은 공무원시험 점자시험지도 그와 함께 노력한 이들이 일궈낸 성과였다. TV퀴즈쇼는 물론, 뉴스앵커 선발 시험까지 다방면으로 도전을 쉬지 않는 그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예능 TV프로그램에도 꼭 나가고 싶다고 했다.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어 해요. ‘용기가 생겨요.’, ‘힘이 돼요.’라는 말을 자주 듣죠. 장애학생들에게 중요한 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주고, 그들의 가능성을 믿어주고 알아봐주는 일이에요.”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7317 | 안 교사는 허핑턴포스트코리아에 글을 기고하고 SNS를 통해 무엇을 얘기하며 소통했어 | 가능 | 장애인으로서의 삶과 경험 |
| 1117318 | 허핑턴포스트코리아에 글을 기서하고 SNS를 통해 안 교사가 무엇을 얘기하며 소통했지 | 가능 | 장애인으로서의 삶과 경험 |
| 1117319 | 안 교사가 허핑턴포스트코리아에 글을 기고하고 SNS를 통해 얘기하며 대화한 것은 뭐야 | 가능 | 장애인으로서의 삶과 경험 |
| 1117320 | 안 교사는 뉴욕 타임즈에 글을 기고하고 SNS를 통해 무엇을 얘기하며 소통했어 | 불가 | 장애인으로서의 삶과 경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