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어떤 사람들은 한국이 어떻게 세계시민교육을 전 세계에 설파할 수 있는 지를 묻기도 한다. 그러나 한국이 불과 수년 전에 OECD 개발원조위원회에 가입(2010)하며 공여국이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세계 선진국들과 어깨를 견줄 정도로 많은 한국인들이 국제개별협력무대에서 활동하는 것은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이는 많은 국민들이 세계와 소통하려 하고, 또 지구촌 공동의 문제 해결에 공감하고 참여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정규 교육에서도 한국은 초·중등 교육과정 총론(2009)에서부터 ‘세계와 소통하는 시민으로서 배려와 나눔의 정신으로 공동체 발전에 참여하는 사람’을 추구하는 인간상으로 설정하고, 교과 수업에서 다양한 주제에 관한 크고 작은 학습 요소들을 포함시켜 왔다. 이에 학교 현장에서 ‘세계시민교육’이라는 용어를 낯설고 무겁게 여기지 않고 접근하여 주셨으면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7345 | 정규 교육에서 세계와 소통하는 시민을 추구하는 인간상으로 설정한 나라는 어디야 | 가능 | 한국 |
| 1117346 | 세계와 소통하는 국민을 추구하는 인간상으로 정규 교육에서 설정한 건 어느 국가지 | 가능 | 한국 |
| 1117347 | 어느 나라에서 정규 교육에 세계와 소통하는 시민을 좇는 인간상으로 정했어 | 가능 | 한국 |
| 1117348 | 정규 교육에서 미국과 소통하는 시민을 추구하는 인간상으로 설정한 나라는 어디야 | 불가 | 한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