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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6년 3월호 Vol 404 paragraph_id 13803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20007353
도서명
행복한 교육 꿈과 끼를 살리는 교육정책 이야기 2016년 3월호 Vol 404
발행기관
교육부
연도
2016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그는 ‘지구촌’이 아니라 ‘지구집’이라고 말한다. 서로 훤히 들여다보이는 유리로 된 지구란 ‘집’에서는 서로를 돕는 건 너무도 당연한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네팔 지진과 시리아 내전에서 난민을 돕는 건 집 안 일을 살피는 것과도 같다. “많아봐야 70억 인구”인 지구집에서 ‘나’를 ‘우리’로 바꾸는 일, 한 교장이 말하는 세계시민교육이다. “연민이 아니라 같이 아파하고 함께 울어주는 공감 능력이 세계시민의 중요한 덕목”이라고 꼽는 이유다. 세계시민학교는 2007년 ‘지도 밖 행군단’이라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통해 50명의 졸업자를 배출한 후 9년이 지난 2015년 한 해에만 51만 명의 학생이 거쳐 갔으며, 누적된 학생 수는 100만 명을 훌쩍 넘겼다. “세계시민교육의 핵심은 ‘자신의 소중함 깨닫기’, ‘우리의 범위 넒히기’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우리 스스로 사랑받아 마땅한 존재라는 걸 깨달아야 다른 사람 역시 나 만큼 소중하고 특별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17329 무엇에서 나를 우리로 바꾸는 일이 한 교장이 말하는 세계시민교육이야 가능 지구집
1117330 한 교장이 주장하는 세계시민교육은 무엇에서 나를 우리로 변환하는 일이지 가능 지구집
1117331 무엇에서 나를 너로 바꾸는 활동을 한 교사가 세계평등교육이라고 말해 불가 지구집
1117332 무엇에서 나를 우리로 바꾸는 일이 한 교생이 말하는 세계시민교육일까 불가 지구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