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명의 학생, 한명의 선생님, 한권의 책 그리고 한 자루의 펜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교육이 유일한 방법입니다.’ (2013년 노벨평화상 수 상자 말라라의 UN 연설에서) 머나먼 오지에서 이 말을 몸소 실천하고 온 한국의 교원들이 있다. 바로 지난 3년 동안 대한민국 교육부(국립국제교육원)의 교원 장기파견 프로그램을 통해 아프리카 등지의 개발도상국가에 파견되었던 교원들이다. 2014년 아프리카 마지막 절대왕정 국가인 스와질랜드에 1년간 수학교사로 파견되었던 김은혁 교사(현재 거제고등학교 수학교사)는 “파견 간 학교의 환경은 열악했지만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은 결코 뒤쳐지지 않았다.”면서 파견 기간을 통해 “인종을 뛰어넘은 다양한 학생들과 만남으로써 향후 교사생활에 경험이라는 중요한 자양분을 얻었다.”고 말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117357 | 2014년 아프리카의 스와질랜드에 1년간 수학교사로 파견된 것은 누구니 | 가능 | 김은혁 교사 |
| 1117358 | 누가 2014년에 1년동안 아프리카의 스와질랜드에 수학교사로 보내어졌어 | 가능 | 김은혁 교사 |
| 1117359 | 2014년 스와질랜드에 1년간 파견된 교사는 누구지 | 가능 | 김은혁 교사 |
| 1117360 | 2011년 아프리카 스와질랜드에 2년간 과학교사로 파견된 것은 누굴까 | 불가 | 김은혁 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