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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책 통권 203호 제25권 제6호 paragraph_id 1384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7240625494491
도서명
과학기술정책 통권 203호 제25권 제6호
발행기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하나의 질문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이러한 의문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 1997년 미국에서 태어난 잭 안드라카(Jack Andracka)는 13세에 그가 삼촌처럼 따르던 아저씨가 췌장암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자 큰 슬픔에 잠겼다. 그때부터 그는 도대체 췌장암이 뭐지? 하는 의문이 생겼고 관련 질문들을 인터넷에 던지며 해답을 제시해줄 수 있는 전문가를 찾기 시작했다. 어렵게 그와의 공동연구를 받아준 단 한명의 연구자와 함께 7개월에 걸친 노력 끝에 비용은 3센트, 검사시간은 5분 에 불과하며 정확도는 90% 이상인 조기진단 센서를 만들어내는데 성공했다. 이 성과로 안드라카는 2012년 인텔 국제과학경진대회에서 최고상을 수상했고, 대통령 국정연설의 귀빈으로도 초대되었다. 이 사례는 안드라카라는 소년의 췌장암에 대한 의문이 수많은 물음표(질문)를 낳고 세상을 바꿀 하나의 느낌표(가설)에 이를 수 있음을 말해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91637 잭 안드라카의 조기진단 센서는 무엇을 진단하기 위해 개발됐을까 가능 췌장암
1191638 잭 안드라카가 발명한 조기진단 센서는 무엇을 진단할 수 있니 가능 췌장암
1191639 잭 안드라카는 무엇을 진단하기 위해 조기진단 센서를 만들었지 가능 췌장암
1191640 카이스트가 개발한 조기진단 센서는 무엇을 진단할 수 있어 불가 췌장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