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일괄되고 획일화된 연구관리가 아니라 연구과제의 성격에 따른 유연한 관리가 가능하도록 할 것이다. 또한 연구과정도 대중이 공유할 수 있도록 미디어를 통해 연구과정을 소개하거나 대중이 인터뷰도 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한다. 연구결과에 대한 평가에서도 국민이 심사 패널로 참여할 수 있다. 1차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후속연구가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연구과제는 이후에도 지원할 것이다. 동양사회는 폐쇄주의에 대한 각성 끝에 서구의 지식을 적극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는데 이미 고도의 체계성과 엄밀성을 갖춘 서구 지식에 압도되어 지식 수입에 급급했다고 할 수 있다. 20세기의 배우는 시기를 거쳐서 이제 21세기를 맞아서 동양사회도 그동안의 지식의 축적과 물질적 풍요를 통해서 자유롭게 질문하기와 답하기를 할 여건을 갖추었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하는 시대적 사명을 맞고 있다. 20세기의 전환기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던 동양사회가 21세기 세계의 주체로 자리할지는 ‘질문과 답’이 만개한 백가쟁명의 시대 또는 동양사회 의 르네상스 시대를 만드느냐에 달려 있다. X프로젝트가 이런 시대를 열어 가는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70269 | 21세기에 동양 사회가 세계의 주체로 자리 잡도록 뭐가 지원해주니 | 가능 | X프로젝트 |
| 970270 | 동양 사회가 21세기 세계의 주체로 자리하도록 뭐가 도와줄까 | 가능 | X프로젝트 |
| 970271 | 뭐가 21세기에 동양 사회가 세계 주체가 되도록 도와줘 | 가능 | X프로젝트 |
| 970272 | 21세기에 서양 사회가 세계의 주체로 자리 잡도록 뭐가 지원해주지 | 불가 | X프로젝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