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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책 통권 203호 제25권 제6호 paragraph_id 138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7240625494491
도서명
과학기술정책 통권 203호 제25권 제6호
발행기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일괄되고 획일화된 연구관리가 아니라 연구과제의 성격에 따른 유연한 관리가 가능하도록 할 것이다. 또한 연구과정도 대중이 공유할 수 있도록 미디어를 통해 연구과정을 소개하거나 대중이 인터뷰도 할 수 있는 채널을 마련한다. 연구결과에 대한 평가에서도 국민이 심사 패널로 참여할 수 있다. 1차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후속연구가 필요하다고 여겨지는 연구과제는 이후에도 지원할 것이다. 동양사회는 폐쇄주의에 대한 각성 끝에 서구의 지식을 적극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는데 이미 고도의 체계성과 엄밀성을 갖춘 서구 지식에 압도되어 지식 수입에 급급했다고 할 수 있다. 20세기의 배우는 시기를 거쳐서 이제 21세기를 맞아서 동양사회도 그동안의 지식의 축적과 물질적 풍요를 통해서 자유롭게 질문하기와 답하기를 할 여건을 갖추었다. 그리고 그렇게 해야 하는 시대적 사명을 맞고 있다. 20세기의 전환기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했던 동양사회가 21세기 세계의 주체로 자리할지는 ‘질문과 답’이 만개한 백가쟁명의 시대 또는 동양사회 의 르네상스 시대를 만드느냐에 달려 있다. X프로젝트가 이런 시대를 열어 가는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70269 21세기에 동양 사회가 세계의 주체로 자리 잡도록 뭐가 지원해주니 가능 X프로젝트
970270 동양 사회가 21세기 세계의 주체로 자리하도록 뭐가 도와줄까 가능 X프로젝트
970271 뭐가 21세기에 동양 사회가 세계 주체가 되도록 도와줘 가능 X프로젝트
970272 21세기에 서양 사회가 세계의 주체로 자리 잡도록 뭐가 지원해주지 불가 X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