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세계 주요국가가 공동으로 연구하는 본 연구에서는 단순한 기준을 설정하여 장기 저탄소경로를 설정하기로 결정했다. 즉, 2도 이내 온도상승을 달성하기 위해 세계적으로 온실가스 배출량은 2050년에 연간 150억 톤으로 제한하고 2100년에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음의 수준이나 영의 수준에 도달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온실가스 배출량을 예상되는 인구로 나누어서 인구 일인당 배출량을 장기 저탄소 경로의 목표로 설정하는 것이다. 2050년의 연간 배출량(150억CO2톤)을 세계 인구로 나눈 일인당 온실가스 배출량은 우리나라의 경우에 약 8,000만CO2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GDP당 배출량의 경우에는 일인당 배출량에 비해 높은 편인데 이는 인구에 비해 GDP 규모가 상대적으로 크다는 점을 말해주고 있다.15개 국가의 공동연구에 참여한 지속가능개발해법네트워크(SDSN) 국가가 2050년의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54.7%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7557 | 온실가스 배출량이 음의 수준이나 영의 수준에 도달해야 하는 게 몇 년도니 | 가능 | 2100년 |
| 997558 | 음의 수준이나 영의 수준에 온실가스 배출량이 당도해야 하는 게 몇 년도지 | 가능 | 2100년 |
| 997559 | 몇 년도에 온실가스 배출량이 음이나 영의 수준에 다다라야 하는가 | 가능 | 2100년 |
| 997560 | 몇 년도에 수성가스 배출량이 음의 수준이나 영의 수준에 도달해야 할까 | 불가 | 2100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