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유엔에서는 지구의 온실가스 농도를 안정화시키기 위해 모든 국가가 참여하는 2020년 이후의 기후변화틀에 관한 논의(ADP)가 진행되고 있다. 21세기에 지구표면 온도를 산업혁명 이전 대비 2도 내지 1.5도 이내 수준으로 상승하도록 억제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모든 국가가 참여하여 온실가스 배출을 감축하기 위한 틀을 만들기 위한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2020년 이후의 기후변화틀에 관한 논의(ADP)는 2015년 말에 파리에서 개최되는 제21차 기후변화당사국총회(COP21)에서 결론을 도출하도록 예정되어 있다. 그러나 유엔의 다자협상에는 개별 국가의 이해 뿐만 아니라 개도국 그룹과 선진국 그룹의 입장차이가 좁혀지지 않아 타협점을 찾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7349 | 모든 국가가 참여하는 2020년 이후의 기후변화들에 관한 논의를 진행하는 곳이 어디야 | 가능 | 유엔 |
| 997350 | 어디에서 모든 국가가 참여하는 2020년 이후의 기후변화들에 관한 논의를 추진하니 | 가능 | 유엔 |
| 997351 | 2020년 이후의 기후변화에 대한 회의를 어디에서 진행하고 있지 | 가능 | 유엔 |
| 997352 | 2010년 이후의 기후변화에 대한 회의를 어디에서 진행하고 있을까 | 불가 | 유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