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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장기 저탄소 경로 연구를 위한 온실가스 감축기술 자료조사 paragraph_id 13905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8191122199221
도서명
우리나라 장기 저탄소 경로 연구를 위한 온실가스 감축기술 자료조사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국가별 동향을 살펴보면, 독일의 경우, 신재생이 주가 되며,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에 대해서는 소극적인데 그 이유는 유럽의 경우 전력망이 다 구성되어 있어서 부족하면 갖다 쓰면 되는 상황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호주, 캐나다의 경우, 석탄이 굉장히 많이 나며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 기술이 없다면 석탄화력은 무용지물이다. 미국의 경우, 지금 중간 과정으로서 셰일가스를 대량 보급만으로도 이산화탄소 배출 감축에 대한 정부 규제를 만족 시킬 수 있으나 실제로 30년이 넘어가면 미국도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 기술을 사용하지 않을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따라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기술을 적극적으로 보급 하는 곳은 미국이며, 중국 역시 석탄 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규제가 따라주지 않으면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 보급은 요원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37105 CCS기술을 적극적으로 보급하는 곳은 어디야 가능 미국
1237106 어디가 CCS기술을 적극적으로 제공하지 가능 미국
1237107 CCS기술은 어디서 적극적으로 공급하니 가능 미국
1237108 CC기술은 어디서 적극적으로 공급하니 불가 미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