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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장기 저탄소 경로 연구를 위한 온실가스 감축기술 자료조사 paragraph_id 1391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8191122199221
도서명
우리나라 장기 저탄소 경로 연구를 위한 온실가스 감축기술 자료조사
발행기관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남아공 더반에서 체결된 더반플랫폼 논의(ADP)는 부속서 I 국가에게만 온실가스 감축목표가 부여된 교토의정서체제와 달리 2020년부터는 모든 국가가 온실가스 감축에 참여한다는 기본적인 원칙을 설정했다. 그러나 개도국 그룹과 선진국 그룹간 입장차이가 현저하게 나타나고 있어 2015년까지 논의를 완료해야 하는 일정이 완성될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는 상황이다. 더반플랫폼 논의(ADP)에서 개도국 그룹은 산업혁명부터 지금까지 온실가스를 배출한 선진국이 기후변화에 대한 역사적 책임을 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지금의 기후변화는 지금까지 배출된 온실가스가 지구 생태계를 변화시켜서 발생된 문제이며 이는 경제적 번영을 달성하기 위해 선진국이 배출한 온실가스가 원인이라는 입장이다. 따라서 선진국이 기후변화에 대한 책임을 지고 기후변화 방지 및 예방, 온실가스 감축 등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온실가스 감축에 있어서도 의욕적인 감축목표를 설정해야 할 뿐만 아니라 개도국에 대한 재정적 지원과 기술이전 등의 역할을 적극적으로 수행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97365 더반플랫폼 논의에서 개도국 그룹은 기후변화에 대한 역사적 책임을 누가 져야 한다고 했니 가능 선진국
997366 개도국 그룹은 기후변화에 대한 역사적 의무를 더반플랫폼 논의에서 누가 져야 한다고 했는가 가능 선진국
997367 개발도상국 그룹은 기후변화 역사적 의무를 누가 져야한다고 했어 가능 선진국
997368 개도국 그룹은 전쟁에 대한 역사적 의무를 더반플랫폼 논의에서 누가 져야 한다고 했는가 불가 선진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