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주요 온실가스 감축 기술적 수단으로 6개 기술이 선정되었으며 이러한 기술 중에서 5개의 기술이 발전부문에 적용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은 전력의 저탄소화를 달성하는 것이 장기 저탄소 경로 달성의 주요 전략이라는 점을 알 수 있다. 저탄소화가 이루어진 청정 전력을 소비부문에서 소비되고 있는 화석연료 대신 사용할 것이라는 전략을 추정할 수 있다. 지속가능개발해법네트워크(SDSN)가 선정한 6개의 기술이 장기 저탄소를 달성하는 유일한 기술적 수단은 아니다. 15개 국가가 공통적으로 장기 저탄소 기술로 고려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저탄소 기술로 선정된 것이다. 따라서 각국은 자국의 상황에 맞는 저탄소 기술을 추가적으로 개발하여 분석에 사용할 수 있다. 산업부문에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저탄소 기술에 포함되지 않은 것은 산업구조가 각국마다 상이할 뿐만 아니라 적용 가능한 공통적인 감축기술을 쉽게 파악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저탄소 기술로 선정했다 할지라도 기술의 특성에 대한 자료가 국가마다 큰 폭으로 상이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또한, 건물분야의 기술도 선정되지 않았는데 산업부문과 같은 이유에서 선정되지 않았을 것으로 추정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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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7385 | 주요 온실가스 감축 기술적 수단으로 6개 기술을 선정한 곳이 어디야 | 가능 | 지속가능개발해법네트워크 |
| 997386 | 6개 기술을 주요 온실가스 감축 기술적 수단으로 선발한 곳이 어디일까 | 가능 | 지속가능개발해법네트워크 |
| 997387 | 어디에서 주요 온실가스 감축 기술적 수단으로 6개 기술을 결정했지 | 가능 | 지속가능개발해법네트워크 |
| 997388 | 10개 기술을 주요 배기가스 감축 기술적 수단으로 선발한 곳이 어디일까 | 불가 | 지속가능개발해법네트워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