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신규 원자력 발전소 건설은 ‘80년대에 비하여 매우 감소하였으나 최근에는 다시 증가하는 추세로 전환하고 있다. 후쿠시마 사태 이후에 원자력 보급전망은 다소 하락하여 IEA의 ETP2010에서는 현재 2010년 기준 378GW에서 2050년 1,200GW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였으나, ETP 2014에서는 1,000GW로 전망하고 있으며 AREVA는 2030년 까지는 583GW규모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발전단가(단위: Euro/MWH)는 원자력이 55, 화석연료는 70~100, 신재생은 85~342이다. 우리나라, 중국 등 일부 아시아 국가의 원자력 발전단가는 서구의 절반 수준에 불과하다. 프랑스의 경우 원자력 발전으로 가정용 전기가격이 유럽 국가에서 가장 낮은 수준이다. 원자력발전 확대를 위해서는 안전(Safety) 확보와 사회적 수용성 향상이 필요하다. 원전 안전성 확보는 예측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안전에 대한 투자비용의 함수이므로 충분히 담보 가능한 요소이다. 따라서 기술개발 뿐만 아니라 투자, 금융, 사회수용성, 비즈니스 모형개발 등이 함께 고려될 때 획기적인 원자력 보급 확대가 가능하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78925 | 원자력 발전으로 가정용 전기가격이 유럽 국가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곳은 어디야 | 가능 | 프랑스 |
| 1278926 | 어디가 원자력 발전으로 가정용 전기가격이 유럽의 나라들 중 제일 낮은 수준이지 | 가능 | 프랑스 |
| 1278927 | 가정에서 쓰는 전기가격이 원자력 발전 때문에 유럽 국가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곳은 어디니 | 가능 | 프랑스 |
| 1278928 | 가정에서 쓰는 전기가격이 태양열 발전 때문에 유럽 국가에서 가장 낮은 수준인 곳은 어디일까 | 불가 | 프랑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