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현재 신재생에너지 자원지도에서 측정한 잠재량 8 GW가 완전히 개발된다면 탄소저감에 큰 기여가 가능할 것이다. 그러나 본 잠재량은 수심 30미터를 기준으로 측정하였으나, 수심 기준을 만족하는 경우에도 어떤 곳은 변전소가 설치되어야 하고, 지반 구조에 따라 설치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신재생보급 비중을 2035년까지 12.4%로 확대하기 위해서는 신재생에너지의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는 에너지저장시스템(ESS)의 보급이 필수적이다. 유럽의 경우에는 여러 국가의 전력망이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전기에너지의 20~30%가 풍력인 경우에도 큰 문제없이 전력망을 운용할 수 있지만, 전력망이 고립되어 있는 국내의 상황에서는 상당히 도전적인 목표이며, 특히 전기자동차 대중화 등과 같은 미래 환경 변화는 전력에너지 수요를 폭발적으로 증가시킬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해상 및 육상 풍력발전의 2050년까지 최대 보급량을 추정하는 경우, 규제, 수용성 등을 고려하여 추정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2050년에 발전 믹스를 어떻게 갈 것인지 국가차원에서 선언하고 2050년까지 어느 정도의 비중을 풍력으로 해야 하는지를 추정하는 하향식 방법론을 활용할 필요가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7493 | 신재생보급 비중을 확대하기 위해서 필수적으로 보급되어야 하는 것은 뭐야 | 가능 | 에너지저장시스템 |
| 997494 | 무엇이 필수적으로 제공되어야 신재생보급 비중을 확대할 수 있는가 | 가능 | 에너지저장시스템 |
| 997495 | 신재생보급을 늘리기 위해 보급되어야 하는 것이 뭐니 | 가능 | 에너지저장시스템 |
| 997496 | 신재생보급의 감축을 위해 무엇을 수급하여야 하는가 | 불가 | 에너지저장시스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