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원자력 발전기술의 경우 2035년까지는 대형 발전소가 주요 포트폴리오가 될 것이며, 그 이후에는 조금 더 작은 소형원전들이 들어올 것으로 전망된다. 소형원전의 경제성이 향상되어 대형원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한다면 획기적인 보급 확대가 가능할 것이다. 현재 스마트 원자로는 150MW(10분의 1 사이즈)로 개발 완료되었으나, 스마트는 1차 측(원자로에서 에너지가 나와서 증기 발생기까지 전달하는 것, primary side)만을 소형화한 것이고, 최근에는 2차 측(증기발생기에서 증기가 나와서 터빈을 돌리고 전기를 만들어주면서 다시 증기발생기로 들어가는 것, second side)도 작게 만드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 원전이 소형화되면 효율이 기존보다 10~20 퍼센트 향상되어 온실가스 감축에 도움이 될 것이다. 소형화되면 사이트가 작아져 건설장소 확보가 보다 용이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7621 | 원전이 소형화되면 효율이 기존보다 몇 퍼센트 향상되는가 | 가능 | 10~20 퍼센트 |
| 997622 | 원전이 소형화되면 기존보다 효율이 몇 퍼센트 높아질까 | 가능 | 10~20 퍼센트 |
| 997623 | 효율은 원전의 규모가 더 작아지면 기존보다 몇 퍼센트 좋아져 | 가능 | 10~20 퍼센트 |
| 997624 | 원전의 규모가 더 커지면 기존보다 효율이 몇 퍼센트 나빠지나 | 불가 | 10~20 퍼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