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기술적인 가능성에 있어서 저장부분은 확인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나, 포집기술의 경우 우리의 진전된 기술로도 충분히 가능하고, 실증단계가 필요한데, 5년 정도 소요된다면, 2020년 보급 가능한 기술력이 있다. 이산화탄소를 가스로 넣는 게 아니라 액체로 넣는 것이며, 물이 있는 지층 구조에는 이산화탄소를 넣을 수 있고, 유전, 가스전 없어도 가능하다고 해서 그쪽 기술 가능성을 많이 두고 있다. 저장소 문제의 경우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 보급의 핵심 열쇠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다. 우리기술의 경우 저장소가 있는 곳에서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CCS) 기술을 보급하고 그 대가로 탄소배출권을 받을 수도 있다. 북한의 경우 유연탄 매장량이 우리보다 많다고 알려져 있으나, 오히려 남쪽(무연탄 많은 지층) 보다도 그쪽 퇴적층이 우리나라보다는 더 신생대층 땅이 있으면 이산화탄소를 저장할 수 있다. 또한 저장 측면에서 우리나라처럼 불확실한 용량 문제도 있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안전 문제, 즉 누출에 대한 문제가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7509 | 우리기술은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기술을 보급하고 그 대가로 무엇을 받을 수 있니 | 가능 | 탄소배출권 |
| 997510 | 이산화탄소 포집 및 저장기술을 전파하고 우리기술은 그 값으로 무엇을 받을 수 있을까 | 가능 | 탄소배출권 |
| 997511 | 우리기술은 이산화탄소 저장 및 포집기술을 나누고 그 값으로 무엇을 받을 수 있어 | 가능 | 탄소배출권 |
| 997512 | 수소 포집 및 저장기술을 독점하고 우리기술은 그 대가로 무엇을 받을 수 있지 | 불가 | 탄소배출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