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Erdelj and Natalizio(2016, p.3)이 분석한 29편의 선행연구 중 재난평가, 재난대응 및 복구와 관련하여 수행한 연구를 살펴보면 대표적인 기술로 무선센서네트워크와 드론을 이용한 기술로 연구를 구분할 수 있다. 드론 기술과 무선센서네트워크 기술을 함께 적용한 연구 또한 존재한다. 드론을 활용하여 재난상황에 적용한 부분은 크게 6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이는 재난에 대한 경보시스템 구축, 재난 정보 공유, 재난 상황 인식, 재난 피해 평가, 독자적 의사소통 시스템, 수색 및 구조 임무이다. 앞서 전 세계에서 발생한 실제 대형 재난상황에서 드론이 활용된 부분을 수색, 탐지 및 지도화, 구조점검, 잔해폐기물 추정의 4가지로 구분하였다. 활용사례와 선행연구를 비교하면 재난지역의 구조점검을 재난 상황인식이나 정보 공유로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하지만 선행연구에서도 재난으로 인해 발생하는 잔해폐기물추정에 대한 연구는 확인하기 어려웠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65357 | Natalizio의 선행 연구 중 재난대응과 관련한 연구에서 가장 대표적인 기술이 뭐야 | 가능 | 무선센서네트워크와 드론 |
| 1065358 | 재난대응과 관련한 Natalizio의 선행 연구 중 제일 전형적인 기술이 뭐야 | 가능 | 무선센서네트워크와 드론 |
| 1065359 | Natalizio의 재난대책과 연관된 선행 연구에서 가장 대표되는 기술이 뭘까 | 가능 | 무선센서네트워크와 드론 |
| 1065360 | 금융위기대응과 관련한 Natalizio의 선행 연구 중 제일 특수한 기술이 뭘까 | 불가 | 무선센서네트워크와 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