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전 세계적으로 발생한 대형 재난사례를 살펴보면 다양한 드론이 각각의 목적에 맞게 활용되었으며, 용도나 상황에 따라 고정익 또는 회전익 드론이 이용되었음을 알 수 있다. 고정익 드론은 추력 및 양력 발생장치가 분리되어 전진방향으로 가속을 얻으면 고정된 날개에서 양력이 발생하여 비행하며, 회전익 드론은 비행효율이나 속도, 항속거리 등에서 고정익 드론보다 불리하지만 수직 이착륙 및 정점 체공이 요구될 경우 적합하다. 각각의 드론은 재난 상황에서 크게 수색, 탐지 및 지도화, 구조적 점검, 잔해 폐기물 추정 등에 활용되었으나 2014년 미국에서 발생한 SR530 이류 재난 복구와 2014년 세르비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발칸지역 홍수지역, 미국 매립지 화재재난에서는 드론을 이용하여 잔해 폐기물을 추정하였다. 이 외 재난에서는 주로 인명을 수색하거나 재난지역 지도화, 구조적 점검 등에 드론을 활용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39921 | 2014년 미국 매립지 화재재난에서 무엇을 이용하여 추정한게 잔해 폐기물이니 | 가능 | 드론 |
| 1239922 | 미국의 2014년 매립지 화재재난에서 잔해 폐기물을 짐작하기 위해 활용한게 뭐야 | 가능 | 드론 |
| 1239923 | 무엇을 사용해 2014년 미국 매립지 화재재난의 잔해 폐기물을 어림했지 | 가능 | 드론 |
| 1239924 | 2011년 일본 공원 화재재난에서 무엇을 이용하여 추정한게 재산손실금액이지 | 불가 | 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