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현재 국내에서는 재난 및 안전 분야에 산림보호활동, 시민안전사고 예방, 재난현장 정보 제공, 재난자 위치파악 및 긴급물품 제공 등에 드론을 활용하고 있다. 국내에서 재난 안전 분야에 드론의 활용은 초기단계이며, 앞으로 국민의 안전을 위해 관련 기술개발 및 활용영역에 대한 관심을 더욱 넓힐 필요가 있다. 해외에서도 재난탐사용 드론인 스위스의 Gimball 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고, 재난관련 또 다른 신기술분야에서는 올해 6월초 미국 재난구조 로봇대회인 DARPA Robotics Challenge 결선대회에서 국내 KAIST의 휴보(Hubo) 로봇이 최종 우승하였다는 소식도 있다. 로봇공학자 데니스 홍교수는 이 대회의 이름이 도전(challenge)이지 경쟁(competition)이라 부르지 않으며, 이는 다른 팀을 상대로 경쟁하기보다는 인류를 구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하는 더 큰 문제에 함께 도전하는 것이라 언급하고 있다. 기술혁신은 경제적 이익 창출의 목적 외에도 인도주의적 목적을 위해서도 도전되어야 하는 높은 가치가 있다. 또한 재난 안전 분야에서 생명을 존중하는 마음이 우선되어 재난예방, 재난 시 대응, 재난 후 복구 전 과정에서 신기술의 활용뿐 아니라 민관군의 협력과 투명하고 신속한 대처가 기반되어야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70345 | 한국의 재난 안전 분야에서 활용 초기단계에 있는 신기술이 뭐야 | 가능 | 드론 |
| 970346 | 재난 안전 분야 신기술로서 한국의 운용 초기단계에 있는 것이 뭐지 | 가능 | 드론 |
| 970347 | 한국에서 활용 시작단계에 있는 재난 안전 분야 신기술이 뭐니 | 가능 | 드론 |
| 970348 | 미국에서 활용 마지막단계에 있는 재난 안전 분야 신기술이 뭐니 | 불가 | 드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