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뉴멕시코대학과 샌디에이고 대학에서는 드론을 기반으로 한 원격탐사 기술을 개발하여 허리케인, 지진, 홍수 등의 재난발생 시 교통시설의 피해를 탐지하는 기술을 개발하였으며 미국 국립 해양대기청(NOAA: National Oceanic and Atmospheric Administration)에서는 소형 드론을 활용하여 재난에 대응하는 기술을 개발하였는데, 무게 7파운드(약 3.2kg)정도의 코요테라 불리는 드론을 허리케인에 넣어 폭풍의 속도나 구조를 파악하였다. 2011년 태국에서는 우기에 예상보다 많은 비가 내려 강이 범람하는 등의 피해를 입었다. 이때도 드론을 활용하여 위치정보가 들어간 데이터를 습득하고, 유인 항공기를 이용해 얻은 데이터와 비교하여 시뮬레이션 과정을 거쳐 범람의 패턴과 상태를 평가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65337 | 코요테라 불리는 드론의 무게가 얼마 정도 나가니 | 가능 | 7파운드 |
| 1065338 | 코요테라 불리는 드론이 어느 정도 무게가 있지 | 가능 | 7파운드 |
| 1065339 | 드론 중에서 코요테의 무게는 얼마나 돼 | 가능 | 7파운드 |
| 1065340 | 타이거 모스라고 불리는 드론의 부피가 어느 정도 될까 | 불가 | 7파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