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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이용한 환경재난 사후대응 기술 및 연구동향 분석 연구 paragraph_id 1402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2210505197761
도서명
드론을 이용한 환경재난 사후대응 기술 및 연구동향 분석 연구
발행기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지진, 쓰나미, 폭발, 홍수, 침식, 토네이도 등의 환경재난은 건물 등의 다양한 인프라에 막대한 피해를 미친다. 이러한 구조적 피해는 대형 재난이 아닌 작은 재난에도 일어나기 쉽다. 2011년 미국 버지니아에서 입은 진도 5.8의 지진이 발생하였을 때 워싱턴 기념물과 국가 대성당이 큰 피해를 입은 사례가 있다. 때문에 재난발생 후 피해를 받은 건물이나 인프라 등의 복구는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지만, 복구하려면 피해 정도를 비교적 정확히 파악하고 분석해야 한다. 뉴멕시코 대학에서는 미국 교통국에서 연구비를 지원받아 재난발생 이후에 교통 시설의 변형, 이동, 깨짐 등을 감지할 수 있는 드론 플랫폼, 페이로드,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하였다. 이러한 기술은 재난발생 시 발생한 피해규모, 상황 등을 평가하는 데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65341 미국 버지니아에 지진이 발생해 워싱턴 기념물과 국가 대성당이 큰 피해를 입은 건 몇 년도야 가능 2011년
1065342 워싱턴 기념물과 국가 대성당이 큰 손실을 당한 미국 버지니아의 지진은 몇 년도에 발생했어 가능 2011년
1065343 미국 버지니아의 워싱턴 기념물과 국가 대성당이 큰 피해를 본 지진은 몇 년도에 일어났니 가능 2011년
1065344 일본에서 육천여 명이 희생되고 후쿠시마현 원전 가동이 중지된 지진은 몇 년도에 발생했지 불가 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