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AWACS(Airborne Warning and Control System)라고 불리는 기술은 드론을 활용하여 특정 장소에서의 통신이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이처럼 드론은 재난현장에서 기본적인 자원 공급뿐만 아니라 일시적으로 통신이 가능하도록 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기도 한다. 미 동북부를 강타한 대규모 폭풍 샌디가 발생한 후 10개 주에서 20%의 기지국이 피해를 입어 수천 명이 중요한 시기에 전화를 사용하지 못했으며, 특히 911비상서비스 또한 이용하지 못해 피해를 입기도 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AWACS가 활용되었다면 통신, 인터넷 등이 가능하여 재난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2014년 미국의 노스텍사스 대학교에서는 드론을 이용하여 재난지역에 Wi-Fi를 제공하였으며 그 범위는 약 3.1마일(약 5km) 이상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65345 | 2014년 노스텍사스 대학교에서 드론을 이용하여 재난지역에 무엇을 제공했니 | 가능 | Wi-Fi |
| 1065346 | 2014년 노스텍사스 대학교가 재난 지역에 드론을 활용하여 보급한 것은 무엇이야 | 가능 | Wi-Fi |
| 1065347 | 2014년에 드론을 사용하여 무엇을 노스텍사스 대학교가 재난 지역에 공급했지 | 가능 | Wi-Fi |
| 1065348 | 2020년에 드론을 사용하여 무엇을 서울대학교가 재난 지역에 공급했을까 | 불가 | Wi-F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