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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을 이용한 환경재난 사후대응 기술 및 연구동향 분석 연구 paragraph_id 1403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2210505197761
도서명
드론을 이용한 환경재난 사후대응 기술 및 연구동향 분석 연구
발행기관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AWACS(Airborne Warning and Control System)라고 불리는 기술은 드론을 활용하여 특정 장소에서의 통신이 가능하게 하는 기술이다. 이처럼 드론은 재난현장에서 기본적인 자원 공급뿐만 아니라 일시적으로 통신이 가능하도록 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기도 한다. 미 동북부를 강타한 대규모 폭풍 샌디가 발생한 후 10개 주에서 20%의 기지국이 피해를 입어 수천 명이 중요한 시기에 전화를 사용하지 못했으며, 특히 911비상서비스 또한 이용하지 못해 피해를 입기도 하였다. 이러한 상황에서 AWACS가 활용되었다면 통신, 인터넷 등이 가능하여 재난에 더욱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와 마찬가지로 2014년 미국의 노스텍사스 대학교에서는 드론을 이용하여 재난지역에 Wi-Fi를 제공하였으며 그 범위는 약 3.1마일(약 5km) 이상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065345 2014년 노스텍사스 대학교에서 드론을 이용하여 재난지역에 무엇을 제공했니 가능 Wi-Fi
1065346 2014년 노스텍사스 대학교가 재난 지역에 드론을 활용하여 보급한 것은 무엇이야 가능 Wi-Fi
1065347 2014년에 드론을 사용하여 무엇을 노스텍사스 대학교가 재난 지역에 공급했지 가능 Wi-Fi
1065348 2020년에 드론을 사용하여 무엇을 서울대학교가 재난 지역에 공급했을까 불가 Wi-F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