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국내는 2010년 설립한 ‘프라이머’를 최초의 엑셀러레이터로 볼 수 있으며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패스트트랙아시아 등이 초기 엑셀러레이터이다. 최근 3년간 20여개가 넘는 엑셀러레이터가 설립 및 운영 중에 있다. 이들의 이해단체인 엑셀러레이터 리더스 포럼(ALF)에서는 엑셀러레이터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성공한 벤처인이 자신의 성공 노하우, 투자재원을 활용하여 스타트 업을 발굴·투자하고, 6개월 내외의 짧은 기간 동안 실전 창업교육과 전문 멘토링을 지원하여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성장을 가속화(accelerating)시키는 민간 전문기관 또는 기업이 엑셀러레이터이다. 인큐베이터와 엑셀러레이터는 모두 초기단계의 기업에 조언, 서비스, 자금조달, 공간을 제공하고 그들의 사업이 확장될 수 있도록 돕는 경험이 풍부한 기업인의 그룹이라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인큐베이터는 ① 비영리조직이고 흔히 대학과 연계, ② 창업기업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무공간을 제공, ③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④ 투자활동은 하지 않는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70357 | 벤처인의 멘토링 지원을 받은 기업은 어디지 | 가능 | 엑셀러레이터 |
| 970358 | 어디에서 벤처인의 멘토링을 조력 받았지 | 가능 | 엑셀러레이터 |
| 970359 | 벤처인의 조언과 지지를 지원 받은 기업은 어디지 | 가능 | 엑셀러레이터 |
| 970360 | 일반인의 악담을 들은 기업은 어디지 | 불가 | 엑셀러레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