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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정책 통권 203호 제25권 제6호 paragraph_id 140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7240625494491
도서명
과학기술정책 통권 203호 제25권 제6호
발행기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국내는 2010년 설립한 ‘프라이머’를 최초의 엑셀러레이터로 볼 수 있으며 쿨리지코너인베스트먼트, 패스트트랙아시아 등이 초기 엑셀러레이터이다. 최근 3년간 20여개가 넘는 엑셀러레이터가 설립 및 운영 중에 있다. 이들의 이해단체인 엑셀러레이터 리더스 포럼(ALF)에서는 엑셀러레이터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성공한 벤처인이 자신의 성공 노하우, 투자재원을 활용하여 스타트 업을 발굴·투자하고, 6개월 내외의 짧은 기간 동안 실전 창업교육과 전문 멘토링을 지원하여 창업 성공률을 높이고 성장을 가속화(accelerating)시키는 민간 전문기관 또는 기업이 엑셀러레이터이다. 인큐베이터와 엑셀러레이터는 모두 초기단계의 기업에 조언, 서비스, 자금조달, 공간을 제공하고 그들의 사업이 확장될 수 있도록 돕는 경험이 풍부한 기업인의 그룹이라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인큐베이터는 ① 비영리조직이고 흔히 대학과 연계, ② 창업기업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무공간을 제공, ③ 지역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④ 투자활동은 하지 않는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70357 벤처인의 멘토링 지원을 받은 기업은 어디지 가능 엑셀러레이터
970358 어디에서 벤처인의 멘토링을 조력 받았지 가능 엑셀러레이터
970359 벤처인의 조언과 지지를 지원 받은 기업은 어디지 가능 엑셀러레이터
970360 일반인의 악담을 들은 기업은 어디지 불가 엑셀러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