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사고의 유형을 이야기할 때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를 이야기한다. 이것은 Guilford(1950)라는 학자가 이야기한 것으로 확산적 사고력은 문제에 대해 가능한 여러 답을 다양하게 산출하도록 하는 것이다. 확산적 사고를 하는 사람들은 여러 가지 새로운 답을 허용하는 자유응답 질문을 좋아하는데 이러한 사람들은 창의적이 되는 것이다. 기존에 알려지지 않은 새로운 대안을 창출해 내는 능력인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는 것에 있어서는 확산적 사고와 함께 수렴적 사고도 필요하다고 말한다. 평가 방식에서 객관식 문항을 활용해서 정답을 찾아나가는 과정이 수렴적 사고라고 한다면 반대로 주관식에서 자신만의 생각을 적어나가게 하는 방식은 확산적 사고와 연관되는 것이다. 물론 모든 주관식 문항이 확산적 사고와 연관되는 것은 아니다. 주관식도 단답형의 경우는 수렴적 사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0125 | 사고의 유형에는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가 있다고 이야기한 학자는 누구일까 | 가능 | Guilford |
| 910126 | 누가 사고의 유형을 확산적 사고와 수렴적 사고로 나뉜다고 주장했나 | 가능 | Guilford |
| 910127 | 확산적과 수렴적으로 사고의 유형을 나눈 학자는 누구야 | 가능 | Guilford |
| 910128 | 누가 사고의 유형은 확산적 사고가 유일하다고 주장했을까 | 불가 | Guilfor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