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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학생참여중심수업 - 협동학습 직무연수 paragraph_id 14101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02462819
도서명
2017 학생참여중심수업 - 협동학습 직무연수
발행기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연구원 연수센터
연도
2017
KDC 분류
교육학
문단 (context)
다가오는 미래 사회에서 학교는 어떤 모습일까에 대해서 논란이 많다. 인공지능이 개발이 되고 바둑에서 컴퓨터가 사람을 이기는 일이 생겨나면서 더 이상 단편적인 지식중심의 사회는 지속되지 못할 것 같다. 인공지능에 의해서 대부분의 인간이 할 수 있는 많은 일들은 이제 인공지능이 해낼 것이라는 불안감도 돌고 있다. 이에 따라 좀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영역이 부각되고 있다. 그래서 미래 사회에서는 협동, 생태, 공동체 등 인간성을 회복하고자 하는 영역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어쩌면 완벽한 존재인 컴퓨터는 협력하고 협동을 할 필요가 없다. 누가 더 완벽한가를 놓고 이김과 짐만이존재하는 미래는 우리가 꿈꾸는 미래는 아닐 것이다. “2020년에 요구되는 노동력은 기술이나 육체적인 능력이라기 보다는 복잡한 문제해결능력, 시스템 기술, 사회적 기술 등이다.(Klau Schwab, 2016)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10133 인공지능 개발로 인간 사회에서 회복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영역은 뭘까 가능 인간성
910134 인공지능이 발전하면서 인간 사회의 어떤 것을 회복하고자 하는 영역이 강조되고 있지 가능 인간성
910135 인간사회의 어떤 것을 회복해야 인공지능이 발전에 대응할 수 있을까 가능 인간성
910136 인공지능의 쇠퇴에 대응하기 위해 인간사회의 어떤 것에 무관심 해야 해 불가 인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