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국내 예술인의 해외 진출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을 강화하는 것도 예술인 자생력 강화를 위해 필요하다. 해외 기관과의 파트너십 및 연계를 통해 예술인 해외연수 및 활동 기회를 마련하고 해외 문화원 등을 통해 자국 문화를 홍보하는 동시에, 세계 각지에서 활동하는 예술인들 간의 네트워킹 자리를 마련하여 보다 다양한 작가들이 자생적으로 국제 활동의 기반을 개척하도록 지원하는 사업 모델을 도입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미국의 “트라이앵글 예술 협회”(Triangle Arts Association) 등 국제적인 예술인 네트워크 단체와 공동으로 워크숍을 개최하여 예술인 스스로가 해외 창작자 뿐만 아니라 해외 문화예술기관/단체와 네트워킹을 도모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는 것이다. 또한 국제적 활동 경험이 많은 중견 예술인이 신진 예술인을 멘토링하고 경험을 공유하는 워크숍 등을 통해 예술인 주도의 국제적 역량 강화를 도모하는 것도 이러한 지향성을 갖는다. 예술경영지원센터의 시각예술 경력급 기획자의 국제활동 역량 강화 지원사업인 ‘프로젝트 비아’(Via)가 그러한 예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8545 | 예술가가 해외 창작자와 네트워킹을 도모하는 환경을 어느 협회에서 마련했지 | 가능 | 트라이앵글 예술 협회 |
| 1098546 | 해외 창작자와 예술가가 네트워킹을 시도하는 환경을 어느 협회에서 준비했어 | 가능 | 트라이앵글 예술 협회 |
| 1098547 | 어느 협회에서 예술가와 해외 창작자가 교류하는 환경을 만들었니 | 가능 | 트라이앵글 예술 협회 |
| 1098548 | 어느 협회에서 예술가와 미국 창작자가 대립하는 환경을 만들었을까 | 불가 | 트라이앵글 예술 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