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편 발제자가 제시한 내용 외에 문화복지정책의 개선을 위해 추가적으로 고려되었으면 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문화복지사업과 문화예술교육사업의 연계 고리가 마련될 필요가 있다. 현재 문화복지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문화예술교육사업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함에 따라 두 사업이 별도로 진행되고 있으나, 실제 지역에서는 광역 단위 문화재단이 두가지 사업 모두를 수행하고 있다. 수혜자의 문화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나 효용성, 효능감을 배가시킬 수 있는 것이 바로 문화예술교육이며, 문화복지사업을 통해 문화의 가치를 느껴본 이들은 보다 반복적인 문화예술향유기회를 요구하게 되는 경향이 있다는 측면에서, 지역에서는 문화복지사업과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대상자(수혜자)의 공유 및 프로그램 연계를 통해 사업 간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필요가 있다. 또한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품목 또한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프로그램이나 악기․재료 등으로까지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8753 | 누구의 문화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를 배가시킬 수 있는 것이 문화예술교육이야 | 가능 | 수혜자 |
| 1098754 | 문화예술교육이 누구의 문화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충족도를 몇 배로 늘릴 수 있어 | 가능 | 수혜자 |
| 1098755 | 문화예술교육이 누구의 문화복지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크게 만들 수 있니 | 가능 | 수혜자 |
| 1098756 | 문화교육이 누구의 취업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감을 크게 만들 수 있을까 | 불가 | 수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