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문화매개’에서 다루는 인문사회과학 분야는 사회학, 미학, 철학, 정책학, 커뮤니케이션, 미술사, 교육학 등 7개 분야에 이른다(Marie-Christine Bordeaux, 2003). ‘문화매개’를 연구하는 학자들은 사회학, 커뮤니케이션 정보학, 역사학, 경영학, 법학, 경제학 등 다 학문에서 다루는 방법론의 응용을 통한 융합 연구를 통해 문화예술향유와 대중 간 관계연구에 접근하고 있다(Serge Chaumier·François Mairesse, 2013). 따라서 일반적인 매개자와 문화매개활동을 기획하는 문화매개자의 지식 범위는 다르다. 매개자는 정보의 매개, 사회 현상 또는 커뮤니케이션 기호학 등 특별한 영역들로 구성된 전문적인 매개 영역 지식에 출처를 두지만, 문화매개자는 여기에 미학, 예술학, 문화 등이 더해진 더 넓은 범위의 학문을 연구하고 이론적으로 접근한다(Jean Davillon, 2004). 문화매개활동개발을 위한 도구들은 작품과 관객 분석을 통해 참조점들을 찾아낼 수 있도록 돕는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8597 | 누구 정보의 매개 등 특별한 영역들로 구성된 전문적인 매개 영역 지식에 출처를 둘까 | 가능 | 매개자 |
| 1098598 | 정보의 매개 등 특별한 영역들로 이뤄진 전문적인 매개 영역 지식에 출처를 두는 이는 누구니 | 가능 | 매개자 |
| 1098599 | 전문적인 매개 영역 지식에 출처를 두는 이는 누구야 | 가능 | 매개자 |
| 1098600 | 누가 정보 등 평범한 영역들로 구성된 전문적인 매개 영역 지식에 출처를 두지 않을까 | 불가 | 매개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