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러한 논의를 볼 때 미래의 아동에게 필요한 역량 중 하나는 무엇보다 ‘창의성’이라 볼 수 있다. 창의성은 각 나라의 생산성과 혁신성을 가늠하게 하는 지표로서, 마틴경제발전연구소(The Martin Prosperity Institute)에서 해마다 전 세계의 ‘글로벌 창의성 지수(Global Creativity Index: GCI)’를 발표하기도 한다. 2015년을 기준으로 볼 때 한국의 창의성 지수는 종합 31위로 1위인 호주와 2위인 미국에 비해 낮으며(Florida, Mellander, & King, 2015), 26위였던 지난 해(Schwab & Sala-i-Martin, 2014: 14)에 비해서도 다섯 단계 낮아졌다. 조선일보와 서울대아시아연구소의 ‘종합 창의지수’ 결과도 저조하게 평가되어, 4차 산업혁명을 대비해야 하는 한국이 창조적・혁신적 사회로 진입하기 위해서는 다양성을 높여야 함이 지적된 바 있다(조선일보 2014. 8. 23.).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308609 | 미래의 아동에게 필요한 역량 중 하나는 무엇인가 | 가능 | 창의성 |
| 1308610 | 미래의 어린이에게 무슨 역량 중 하나가 필요하니 | 가능 | 창의성 |
| 1308611 | 무슨 역량이 나이가 어린 아이에게 필요한가 | 가능 | 창의성 |
| 1308612 | 성인에게 필요한 역량이 뭐니 | 불가 | 창의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