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디지털 증거의 계층화 연구 paragraph_id 14556

가공데이터
content_id
CNTS-00118875215
도서명
디지털 증거의 계층화 연구
발행기관
대검찰청
연도
2018
KDC 분류
법률, 법학
문단 (context)
마지막 계층은 저장된 정보를 사람에게 의미 있는 형태로 변환하여 표현하는 단계인 ‘표현계층(Rendering Layer)’이다. Carrier’s Layer에서 ‘응용 계층’과 응용프로그램 상위 단계에서 표현되는 모든 형태를 말한다. 디지털 정보는 비가시적인 특성으로 인하여 같은 값이라도 응용프로그램이나 설정에 따라 표현 결과가 달라지고, 그로 인해 정보가치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이를 고려한 접근이 필요하다. 특히 물리적 장치이나 응용프로그램과 매체에 저장된 정보가 상호 의존적으로 존재하여 복제 후 정보가치를 보존할 수 없거나 기술적 ㆍ정책적인 이유로 정보의 복제가 제한되는 경우 표현계층 단위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표현계층은 그 특성상 디지털 정보의 수집과정이 아닌 제출과정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참조할 수 있는 계층이다. 문서파일의 인쇄물, 모니터에 출력된 사내 업무 시스템 전용 전자결재 문서 등이 표현계층 단위의 디지털 증거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91373 디지털 정보의 제출과정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참조할 수 있는 것은 뭐지 가능 표현계층
1191374 무엇은 디지털 정보의 제출과정에서 제일 효과적으로 참고할 수 있는 걸까 가능 표현계층
1191375 디지털 정보의 제출과정에서 가장 효율적인 참조는 뭐야 가능 표현계층
1191376 과학 정보의 제출과정에서 가장 효과적으로 참조할 수 있는 것은 뭐니 불가 표현계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