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먼저 Bach’s Kernel Diagram의 3단계와 Carrier’s Layer 계층 구조를 하나로 묶어 정보가 저장된 매체부터 정보 사용자까지 일련의 단계로 추상화한다. 다음으로 Carrier’s Layer의 ‘파일시스템 계층’을 Goldfoot의 논문에서 확인된 하위저장소 형태에 따라 2단계로 구분한다. 하위저장소의 형태에는 일반 파일이나 SQLite DB파일과 같이 ‘파일 단위를 접근 가능한 하위저장소’ 형태와 스프레드시트 파일의 특정 행, 이메일 받은폴더 파일 안의 단일 이메일과 같이 ‘파일의 일부 영역을 정하여 접근할 수 있는 하위저장소’ 형태가 있다. 이렇게 구분된 추상화 단계는 시스템 설계와 디지털 정보의 저장체계를 기준으로 구분되었기 때문에 객관적이고 범용적일 뿐만 아니라, 법률적 관점의 접근을 포용하고 있다. 따라서 디지털 증거를 나누는 기준으로서 적합하므로 이를 단순화하고 각 단계별 특징을 이해하기 쉽게 직관적인 이름을 붙여 ‘디지털 증거 계층 구조’로 참조하도록 제안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69593 | 하위저장소는 일반파일같이 무슨 단위에 접근 가능한 형태가 있는가 | 가능 | 파일 |
| 969594 | 무슨 단위에 접근 가능한 것이 일반파일 같은 하위저장소의 형상이니 | 가능 | 파일 |
| 969595 | 일반파일같이 무슨 단위에 접근 가능한 것이 하위저장소의 상태야 | 가능 | 파일 |
| 969596 | 하위저장소는 스프레드시트 파일의 특정 행같이 무슨 단위에 접근 가능한 형태가 있어 | 불가 | 파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