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이상의 미국 일기반 학습 프로그램 운영 사례 분석을 통해 다음과 같은 몇 가지 시사점을 얻을 수 있다. 첫째, 미국의 경우에는 진로・직업교육(Career & Technical Education: CTE) 차원에서 학교와 외부기관(산업체, 지역사회 유관기관 등)의 다양한 산학협력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진로준비를 제공하고 있다. 진로탐색은 저학년에 주로 이루어지며, 진로준비 즉 직업교육은 고학년에 이루어지고 있다. 둘째, 주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연방정부의 진로・직업교육 정책에 따라 진로준비 프로그램으로 도제, 산학협동교육(Co-op), 인턴십, 학교기업 등이 운영되고 있으며, 이들 프로그램은 근로 시간과 교실수업 시간에 따라 1~3학점의 별도 교과 형태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기당 현장지도 횟수가 정해져 있을 정도로 실습생에 대한 관리가 철저하다. 셋째,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지만, 프로그램별로 해당 프로그램을 담당하는 전임자(코디네이터, 멘토 또는 교사)의 역할, 그리고 산업체 및 학부모의 역할도 명확하게 설정되어 있다. 학교교육과 일기반 학습 간의 연계를 강조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85141 | 진로 교육 차원에서 학교와 외부 기관이 다양한 산학 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는 나라는 어디지 | 가능 | 미국 |
| 985142 | 외부 기관과 학교가 여러 산학 협력 활동을 진행해 진로 교육을 진행하는 건 어떤 국가야 | 가능 | 미국 |
| 985143 | 어떤 나라에서 학교와 외부 기관이 힘을 합쳐서 진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어 | 가능 | 미국 |
| 985144 | 노동 교육 진행을 위해 학교에서 독단적으로 직업 교육을 진행하는 나라는 어디니 | 불가 | 미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