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독일 연방과 각 주는 이미 시행 중인 방안들을 보완해 ‘2020년 의학교육 종합기본계획’하에 농어촌 지역 개업 지원을 위한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다. 향후 주정부들은 전체 의대 합격 인원의 10%를 전문의 과정 수료 후 10년간 주치의 공급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에서 일하기로 계약한 응시자에게 할당하는 농어촌 의사 할당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농어촌 의사 할당제의 시행 여부는 결국 각 주의 시행 의지에 달려 있다. 바이에른 주의 경우 이미 농어촌 의사 할당제를 5% 수준에서 시행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으며, 니더작센 주와 작센 주 또한 농어촌 의사 할당제 시행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이 밖에 종합기본계획은 의료 교육과 수련의 범주 안에서 일반의학 및 실무 경험을 강화하는 방안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위에 제시된 그 어떤 방안도 농어촌 지역의 주치의 공급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에 충분치 않다. 따라서 농어촌 지역 주치의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복합적인 접근 방법을 취할 필요가 있다. 점점 더 많은 수의 젊은 의사들이 큰 재정적 위험 없이 고정적이고 가정 친화적인 근무 시간을 요하는 직장을 원하고, 더 많은 취업 기회, 교육,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대도시를 선호한다. 몇 년 전 관저의 폐지로 의사들이 매력적인 주거지 선택과 직업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전제조건은 이미 충족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288777 | 독일에서 재정적 위험이 없고 고정적인 직장을 원하는 사람이 누구야 | 가능 | 젊은 의사 |
| 1288778 | 독일에서 고정적이고 금전적 위험이 없는 직장에 누가 취직하고 싶어 할까 | 가능 | 젊은 의사 |
| 1288779 | 독일에서 누가 고정적이고 굶어죽을 걱정이 없는 직장에 들어가고 싶어 하지 | 가능 | 젊은 의사 |
| 1288780 | 프랑스에서 수입이 불안정하고 단기로 근무하는 직장에서 누가 근무하고 싶어 하니 | 불가 | 젊은 의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