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독일 주치의 공급의 지역격차 paragraph_id 14627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801101048373721
도서명
독일 주치의 공급의 지역격차
발행기관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도
2017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독일 연방과 각 주는 이미 시행 중인 방안들을 보완해 ‘2020년 의학교육 종합기본계획’하에 농어촌 지역 개업 지원을 위한 후속 조치를 취하고 있다. 향후 주정부들은 전체 의대 합격 인원의 10%를 전문의 과정 수료 후 10년간 주치의 공급이 부족한 농어촌 지역에서 일하기로 계약한 응시자에게 할당하는 농어촌 의사 할당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농어촌 의사 할당제의 시행 여부는 결국 각 주의 시행 의지에 달려 있다. 바이에른 주의 경우 이미 농어촌 의사 할당제를 5% 수준에서 시행할 의사가 있음을 밝혔으며, 니더작센 주와 작센 주 또한 농어촌 의사 할당제 시행 의지를 표명한 바 있다. 이 밖에 종합기본계획은 의료 교육과 수련의 범주 안에서 일반의학 및 실무 경험을 강화하는 방안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위에 제시된 그 어떤 방안도 농어촌 지역의 주치의 공급 부족 현상을 해소하기에 충분치 않다. 따라서 농어촌 지역 주치의 공급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복합적인 접근 방법을 취할 필요가 있다. 점점 더 많은 수의 젊은 의사들이 큰 재정적 위험 없이 고정적이고 가정 친화적인 근무 시간을 요하는 직장을 원하고, 더 많은 취업 기회, 교육, 문화 혜택을 제공하는 대도시를 선호한다. 몇 년 전 관저의 폐지로 의사들이 매력적인 주거지 선택과 직업 활동을 병행할 수 있는 전제조건은 이미 충족되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288777 독일에서 재정적 위험이 없고 고정적인 직장을 원하는 사람이 누구야 가능 젊은 의사
1288778 독일에서 고정적이고 금전적 위험이 없는 직장에 누가 취직하고 싶어 할까 가능 젊은 의사
1288779 독일에서 누가 고정적이고 굶어죽을 걱정이 없는 직장에 들어가고 싶어 하지 가능 젊은 의사
1288780 프랑스에서 수입이 불안정하고 단기로 근무하는 직장에서 누가 근무하고 싶어 하니 불가 젊은 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