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본 연구에서는 전 산업 분야에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최소한의 공통 요소로 분석 틀을 구성한 뒤, 이를 인지컴퓨팅, 3D 프린팅, 사물인터넷, 핀테크 등 4개 분야에 적용해서 이들 신기술이 가져올 산업 지형의 변화를 전망하고 각 사례에 대한 대응 전략을 도출하였다. 앞서 서론에서 말한 바와 같이 본 연구는 매년 몇 가지씩 신기술 분야를 선정해서 분석하는 다년도 사업으로 기획되었고, 첫 해인 2015년에는 분석 틀의 개발과 시범적 적용을 목표로 하였다. 그래서 이 장에서는 개발된 분석 틀을 4개 분야에 적용하는 과정에서 얻어진 방법론적 시사점을 간략하게 정리하는 것으로 보고서를 마무리하려고 한다. 4개 분야에 대해 분석 틀을 적용하는 과정에서 부각된 방법론적 이슈는 크게 두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는 분석 범주의 측면에서 분석 틀의 범용성과 개별 사례의 다양성을 어떻게 조화시킬 수 있느냐의 문제이다. 둘째는 미래를 ‘전망’하는 방법론의 측면에서 전망 작업이 어떤 방식으로 객관성과 타당성을 확보할 것이냐의 문제이다. 이 두 가지에 대해 간략하게 살펴보기로 하자.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9485 | 신기술 분야를 선정해서 분석하는 다년도 사업이 몇 년도에 처음 시작됐어 | 가능 | 2015년 |
| 1099486 | 어느 해에 신기술 분야를 정해서 분석하는 다년도 사업이 착수됐지 | 가능 | 2015년 |
| 1099487 | 다년도 사업이 처음 시작된 건 몇 년도야 | 가능 | 2015년 |
| 1099488 | 몇 개의 신기술 영역을 분석하는 다년도 사업이 종료된 게 몇 년도일까 | 불가 | 201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