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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최근 3D 프린팅에 대해 지나친 낙관론을 경계하는 중립적인 시각과 함께 3D 프린팅 무용론과 같은 극단적인 시각도 제기되고 있다. 미국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Gartner)는 2014년 8월 소비자용 3D 프린팅이 대중화되기까지는 5~10년 이상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Gartner Press Releases, 2014.8.19). 2015년 발표된 Hype Cycle에서도 의료, 시제품 제작 등과 같이 안정적인 성장단계에 들어선 응용분야도 있지만 소비자용 3D 프린팅, 일반제조용 3D 프린팅 등에 대해 도입까지 여전히 5~10년 이상 걸릴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Gartner Press Releases, 2015.8.25). 대표적인 3D 프린터 제조사인 3D Systems와 Stratasys의 주가 추이를 보더라도 3D 프린팅에 대한 시장의 전망이 밝지만은 않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2015년 10월 말 현재 세계 3D 프린터 시장의 1, 2위 기업인 Stratasys와 3D Systems의 주가는 최고점을 기록했던 2014년 1월 초 대비 각각 18.7%, 10.4% 수준으로 하락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1099193 | 소비자용 3D 프린팅이 대중화되는데 5년에서 10년 이상 걸릴 것으로 전망한 기업은 어디야 | 가능 | 가트너 |
| 1099194 | 소비자용 3D 프린팅의 대중화가 5년에서 10년 이상 걸릴 것으로 어느 회사가 전망했지 | 가능 | 가트너 |
| 1099195 | 어느 기업이 소비자용 3D 프린팅이 대중화되는데 10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했니 | 가능 | 가트너 |
| 1099196 | 소비자용 3D 프린팅이 대중화되는데 20년 이상 걸릴 것으로 전망한 기업은 어디일까 | 불가 | 가트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