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2011년 장애인실태조사에서는 ‘향후 장애인의 건강 및 재활을 위해 필요한 의료기관 또는 서비스’에 대해서는 29.7%가 종합병원 재활의학과, 27.3%가 재활전문병원을 응답하였으며, 방문재활치료도 13.4%에 달하였다. 이번 조사에서도 장애와 직접적 연관을 가진 영역인 재활치료 지원 및 보장구 교체 및 수리가 가장 필요하다는 응답이 많았다. 또한 실태조사에서는 이와 함께 장애인특화서비스기관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11,9%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아직도 장애인의 요구에 비해 장애와 직접 연관된 전문적 의료서비스가 충분히 제공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본 조사에서는 장애와 직접적 연관을 가지지 않는 의료서비스 영역에서는 치과진료에 대한 요구가 가장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한편 이동의 어려움과 경제적 이유 등으로 의료기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들에게는 방문진료에 대한 요구가 높게 나타났다다. 더불어 간단한 처치(요관, 장루 등)만을 위해 주기적으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하는 경우가 있는 만큼 방문간호에 대한 요구도 높았다. 약물치료는 우선순위에서 가장 낮게 나타났는데, 이는 내과계 진료가 비교적 충분히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2865 | 장애인의 요구에 비해 장애와 직접 연관된 무엇이 충분히 제공되지 못하고 있니 | 가능 | 전문적 의료서비스 |
| 992866 | 장애와 직접 관련된 무엇을 장애인의 요구에 비해 넉넉히 제공해주지 못하고 있어 | 가능 | 전문적 의료서비스 |
| 992867 | 장애와 연관된 무엇이 장애인의 요청에 비해 공급되지 못하고 있니 | 가능 | 전문적 의료서비스 |
| 992868 | 급여와 직접 연관된 무엇이 비장애인의 요구에 비해 충분히 제공되지 못하고 있니 | 불가 | 전문적 의료서비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