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한・미군 연구모형을 통해서 본 가장 큰 차이점은 한국군의 프로틴 경력태도는 경력만족을 통해서만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반면, 미군의 경우 경력만족이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고, 고용가능성을 통해서도 직무만족과 조직몰입에 모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고용가능성의 의미가 주는 차이인데 이것은 양국의 제대군인지원제도 외에도 경력개발제도에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겠다. 선행연구에서 검토된 것 같이 미군의 경우 부대 내 학습센터(AEC)를 통하여 개인의 경력계획과 연계된 자기계발교육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고 군에서 받은 교육훈련과 경험한 경력이 VMET와 COOL에 의하여 국가적 인증하에 민간적합 직종으로 연결되고 있다. 한국군의 경우 능력개발교육 등 일부제도는 미군과 유사하나 본인 스스로 경력관리의 주체가 되어 경력계획을 수립하고 경력관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에 대한 인식은 미군에 비해 부족하다. 이러한 점을 보완하기 위해서 개인과 조직 차원에서 지향할 직업군인의 경력개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제언하고자 한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15573 | 미군은 자기계발교육이 어디서 이루어져 | 가능 | 부대 내 학습센터 |
| 915574 | 자기개발교육을 미군은 어디에서 할 수 있지 | 가능 | 부대 내 학습센터 |
| 915575 | 미군의 자기개발교육의 장소는 어디야 | 가능 | 부대 내 학습센터 |
| 915576 | 북한은 자기계발교육이 어디서 이루어지는가 | 불가 | 부대 내 학습센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