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건강에 대한 정확한 자료가 우선적으로 파악되지 않으면 건강관련 정책을 올바로 수립하기 어렵다. 때문에 최근 다양한 부문에 대해 국가단위에서 현황파악을 할 수 있는 기초통계가 생산되고 있다. 장애인의 건강문제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로 가장 우선시 되는 것은 정확한 현황파악이다. 1995년부터 장애인실태조사가 정기적으로 시행되고 있으나 장애인의 전반적인 특성을 조사함에 따라 건강측면의 결과는 제한적이다. 국민건강영양조사 등의 국가단위 보건통계에는 장애인 구분이 되지 않고 있어 장애인의 건강 및 건강행태통계 자료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그 외 주요한 건강통계상에서도 장애인의 현황을 비장애인과 구분할 수 있는 형태로 결과가 제공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국민건강영양조사,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산출하는 국민건강통계, 정신질환역학조사, 중앙암등록본부에서 산출하는 암발생 및 유병통계에 등에 장애인 건강통계를 포함하여 산출될 수 있도록 기관 간 협의가 필요하다. 장애인 건강에 대한 기초통계가 지속적으로 축적되어야 장애인 건강문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장애인 건강증진, 질병관리 및 재활을 위한 정책과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할 것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92905 | 장애인실태조사가 정기적으로 시행되었던 것은 언제부터인가 | 가능 | 1995년 |
| 992906 | 정기적으로 장애인실태조사가 실시된 것은 언제부터일까 | 가능 | 1995년 |
| 992907 | 언제부터 장애인실태조사가 실행되었지 | 가능 | 1995년 |
| 992908 | 청년패널조사가 시행된 것은 언제부터니 | 불가 | 1995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