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공공기관 민간위탁의 허실 정치성인가 경영성인가 paragraph_id 1501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3280504333851
도서명
공공기관 민간위탁의 허실 정치성인가 경영성인가
발행기관
한국행정연구원
연도
2015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공공기관에 민간위탁 방식이 폭넓게 집행된 것은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이 본격화된 2008년 12월부터이다. 정부는 ‘작은 정부, 큰 시장’, ‘국민편익 증대’, ‘사회적 비용 최소화’, ‘기관별 특성에 맞는 방안을 수립하여 투명하게 추진’한다는 원칙하에 각 공기업을 민영화, 통・폐합, 기능조정, 경영효율화로 나누어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로부터 약 6년이 지난 지금, 이상의 개혁 조치가 어떤 효과를 거두었는지 실증적으로 고찰해야할 시점이다. 그러나 정부가 선언한 개혁에 대해 많은 공기업이 따르고 있는 한국의 민간위탁이 과연 어떻게 진행되었으며, 의도한 목표를 달성했는가에 대한 연구는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 사회복지시설 등 서비스 전달 조직에 관한 연구는 일부 존재하지만(김인, 2013; 정윤길 2000; 최병대, 2002; 최도성・이경묵, 2003), 상대적으로 민간기업의 특성을 가진 공기업의 민간위탁에 대해서는 찾아보기 어렵다. 가장 큰 이유는 정보접근의 제약이다. 공기업의 생존전략 상 불리한 자료는 공개하지 않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국내문헌에 비해 해외문헌에서는 민간위탁에 관한 연구가 많지만, 한국의 상황과 일치하지 않는 부분이 많으므로 그대로 적용하여 분석할 수는 없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10797 공공기관에 민간위탁 방식이 폭넓게 집행된 것은 무엇이 본격화된 2008년부터야 가능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
1110798 무엇이 본격화된 2008년부터 공공기관에 민간위탁 방식이 널리 시행됐니 가능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
1110799 공공기관에서 민간에 책임을 많이 맡긴 건 2008년 무엇이 본격화 되면서지 가능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
1110800 공공기관에 정부 위탁 방식이 폭넓게 집행된 것은 무엇이 본격화된 2008년부터야 불가 공공기관 선진화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