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천데이터 · 도서자료 기계독해

문화재사랑 통권 제144호2016년 11월 paragraph_id 1510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707270145198801
도서명
문화재사랑 통권 제144호2016년 11월
발행기관
문화재청
연도
2016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탄자니아의 수도 다르에스살람 항구에서 쾌속선을 탄지 한 시간 반 정도 지나자 뻥 뚫린 하늘과 푸른 바다 사이로 초록 섬 하나가 사람들을 반긴다. 점차 가까워지는 우거진 녹음이 열대 섬만의 신비로움을 전한다. 잔지바르항에 다다르면 한 번 더 입국 심사를 하게 된다. 이미 탄자니아에 들어올 때 국경에서 했던 입국 심사를 잔지바르에서 다시 한다는 점이 의아할 수 있다. 잔지바르는 탄자니아와 연방을 이루고 있을 뿐 실제로는 자치적으로 통치가 이뤄지고 있기 때문에 입국 심사를 재차 하는 것이다. 오늘날의 탄자니아는 1964년, 탄자니아 본토를 중심으로 탕가니카 공화국과 잔지바르 공화국이 함께 연방국가를 이루어 탄생하게 되었다. 현재 잔지바르의 인구는 불과 약 16만 명에 불과하지만 주권의식은 실로 대단하다. 잔지바르는 동부 아프리카에 자리한 오래된 해양무역 도시로서의 역사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아 지난 2000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지난 천여 년 간 동아프리카와 오만을 중심으로 한 아랍과 인도, 유럽의 문화적 요소들이 한데 어우러져 독특한 전통 문화를 만들어왔다고 보았기 때문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94581 잔지바르는 해양무역 도시로써 인정받아 언제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니 가능 2000년
994582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잔지바르가 오래된 해양교역 지역으로써 인정받아 언제 등록되었지 가능 2000년
994583 잔지바르는 무역을 하는 오래된 해양 도시로써 인정을 받아 언제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되었어 가능 2000년
994584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탄자니아가 첨단의 해양무역 도시로써 인정받아 언제 등록되었을까 불가 200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