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발견 당시 형체를 알 수 없을 정도로 구겨진 오불도는 마티엘리 씨 부부가 수리하여 지금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었다. 문화재청과 포틀랜드박물관은 기증자의 공로를 기념하고 오불도가 한미 간 문화교류의 모범사례로써 널리 알려질 수 있도록 올해 하반기에 포틀랜드박물관에서 특별전과 심포지엄을 개최할 계획이다. 오불도는 문화재청과 대한불교조계종의 협력을 통해 지난해 6월 ‘선암사 동악당재인대선사 진영’을 환수한 이후, 두 번째로 반환에 성공한 불화이기도 하다. 비록 먼 길, 긴 시간을 보내고 돌아오기는 했지만 송광사 오불도의 반환은 최근 활발해지고 있는 우리 문화재 반환 노력이 이룬 또 하나의 쾌거라 할 수 있다. 나머지 또 한 점의 오불도도 하루빨리 반환되어 오십삼불도가 모두 함께 불조전에 걸리는 그 날을 상상해본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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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4473 | 마티엘리 씨 부부가 수리하고 두 번째로 반환에 성공한 한국 문화재 불화는 무엇인가 | 가능 | 오불도 |
| 994474 | 두 번째로 반환에 성공한 한국 문화재이자 마티엘리 씨 부부가 복원한 것은 무엇인가 | 가능 | 오불도 |
| 994475 | 마티엘리 씨 부부가 고치고 두 번째로 되찾기에 성공한 한국 문화재 불교 그림은 어떤거니 | 가능 | 오불도 |
| 994476 | 마티엘리 씨 부부가 훼손한 한국 문화재 벽화는 무엇인가 | 불가 | 오불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