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단 (context)
ICE는 에너지 스왑상품을 선물상품으로 전환한 후 거래량이 증가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CFTC는 장외상품 규제 방안으로 2012년 10월 12일부터 스왑딜러에게 고액의 자본금과 높은 증거 금을 부담하게 하는 등의 규제를 시행했다. 이에 ICE는 2012년 10월 14일에 900개 이상의 에너지스왑상품을 선물상품으로 전환하였는데, ICE의 OTC 스왑의 장내 선물로의 전환은 거래투명성과 상품들을 명확한 규제 체계 내에서 거래되도록 하는 데 기여하는 한편, 고객들은 큰 불편 없이 체결, 청산수수료, 조회비용, 증거금률 등의 변동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이로 인해 ICE의 2012년 거래량은 증가하여 전년대비 10% 증가(총 8억 4700만 계약)하였다. 반면 CFTC의 스왑딜러 규제시행에 대처하지 못한 CME와 독일증권거래소의 거래량은 전년대비 각각 -15%, -18% 감소하였다. 또한, ICE의 에너지파생상품의 2012년 거래량은 전년대비 12.6% 증가하였고 특히 브렌트유의 2012년 거래량은 전년대비 16.5% 증가하였다. 더불어 ICE가 발표한 2013년 2분기 일평균 거래량 역시 약 354만 계약으로 전년 동분기 대비 3% 증가하였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 question_id | 질문 | 답변 불가 | 정답 |
|---|---|---|---|
| 944633 | 에너지스왑상품을 선물상품으로 전환한 것은 어디야 | 가능 | ICE |
| 944634 | 선물상품으로 에너지교환상품을 어디에서 변환시켰니 | 가능 | ICE |
| 944635 | 어디에서 선물상품으로 바꾸었어 | 가능 | ICE |
| 944636 | 에너지스왑상품을 무료상품으로 전환한 것은 어딜까 | 불가 | IC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