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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금융거래를 이용한 에너지 금융 투자에 대한 연구 paragraph_id 1531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9110421236361
도서명
장외금융거래를 이용한 에너지 금융 투자에 대한 연구
발행기관
에너지경제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장외시장에는 브로커라고 알려진 중개인에 의해 거래가 성사되기도 한다. 이 브로커들은 보통 익명성 보장하에 구매자와 판매자 간의 협상을 중재하고 한 투자자의 거래 조건을 다른 투자자에게 전달한다. 즉 고객이 브로커를 찾는 이유는 자신의 익명성을 보호하면서 거래 상대를 찾기 위함이다. 거래 가격과 거래량에 대해 동의가 일단 이루어지면 한 당사자가 상대방에게 거래량을 늘리자고 제안할 수 있으며 당사자 중 적어도 한쪽이 더 이상 거래량을 늘리기를 거부할 때까지 거래량은 늘어날 수 있다. 다만 쌍방 간 거래가 이루어지는 동안 브로커와 연락이 닿는 다른 당사자들도 거래에 참여의사를 밝힐 수 있다. 한편, 2000년 이후 고객과 딜러 간의 중개는 전자플랫폼으로 대체되어 왔고 장외거래도 더욱 활성화되었다. 특히 전자플랫폼의 발달은 장외파생상품시장을 더욱 발전시켰다. 2000년 말 95조 달러에 불과하였던 전 세계 장외파생금융시장 규모는 2008년 6월말 684조 달러로 그 기간 동안 약 7.2배 증가하는 성장세를 보였다(김영도 2013).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44553 고객이 익명성을 보호 받기 위해 누구를 찾지 가능 브로커
944554 익명성을 보장 받기 위해 고객이 누구를 찾지 가능 브로커
944555 안정성을 보장받기 위해 고객은 누가 필요해 불가 브로커
944556 고객이 익명성 보호를 거절하기 위해 누구를 찾을까 불가 브로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