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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금융거래를 이용한 에너지 금융 투자에 대한 연구 paragraph_id 15329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9110421236361
도서명
장외금융거래를 이용한 에너지 금융 투자에 대한 연구
발행기관
에너지경제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암바토비 니켈광산 개발 사업은 다이나텍사가 최대 주주로이며 진행 중인 니켈광산 개발 사업에 한국컨소시엄이 27.5%의 지분으로 투자하는 해외광물자원 사업이다. 암바토비 니켈광산은 대한광업진흥공사, 대우인터내셔널, 경남기업, STX 총 4개의 그룹이 한국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프로젝트 파이낸싱의 구조로 투자하는 사업이다. 이 외에 다이나텍사, SNC-라발린, 스미모타사가 투자를 하였으며 이는 니켈 1억 2500만 톤이 매장된 세계 최대의 니켈광산 프로젝트이다. 2011년 기준 한국의 니켈 소비량은 세계 5위 수준인 연간 12만 톤에 이르렀으며 소비량 전량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암바토비 사업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다면, 한국은 이 사업을 통하여 연간 3만 톤 즉 전체 소비량의 25%를 25년간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암바토비 광산은 마다가스카르의 수도 안타나나리보로부터 120km 떨어진 곳에 위치한 광산이다. 운송이 용이하도록 북동쪽 해안가에 플랜트를 설치하였으며 220km가량을 파이프를 통하여 이동한 후 생산 과정을 거친다. 암바토비 광산에서 채굴되는 니켈의 판매는 한국 컨소시엄과 스미모토사가 각각 50%씩 나누어 구매권을 갖는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81085 한국이 12만 톤의 니켈을 소비한 때는 언제니 가능 2011년
1181086 어떤 해에 한국이 12만 톤의 니켈을 썼을까 가능 2011년
1181087 12만 톤의 니켈을 한국이 어떤 연도에 이용했어 가능 2011년
1181088 21만 톤의 니켈을 일본이 소비한 때는 언제야 불가 201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