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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법 동향과 실무 Vol 13 No 2 통권 제33호 paragraph_id 1533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5010908283091
도서명
국제법 동향과 실무 Vol 13 No 2 통권 제33호
발행기관
외교부
연도
2014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일반관행과 마찬가지로 주관적 요소 또한 부작위에 의해 확인될 수 있는데, 반대가 요구되는 상황에서의 반대의 부재는 동의 혹은 묵인으로 추정될 것이다. 또한 특정 국가가 법으로 수락한다는 증거들 간 일관성이 없을 수 있는데, 예를 들어, 어느 국가의 정부와 국내법원은 동일한 문제에 대해 다른 의견을 취할 수 있으며, 이러한 경우 그 국가의 법적 확신감을 확인하기 어려울 것이다. 따라서 이러한 증거들 간의 양면성 혹은 모순은 국제관습법의 존재 여부를 확인할 때 그 국가의 법적 확신감의 중요도를 약화시킬 것이다. 특별보고자는 법으로의 수락의 증거에 관하여 “일반관행을 법으로 수락한다는 증거는 다양한 유형으로 취해질 수 있다. 이러한 유형은 그 규칙의 특성과 그 규칙이 적용되는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증거의 유형은 국제관습법 규칙인지 여부를 명시하는 국가의 성명, 외교 서신, 국내 법원의 법리, 정부 법률자문의 의견, 국제법 분야의 공식 발간물, 조약관행, 국제기구의 기관 및 국제컨퍼런스의 결의와 관련한 행위를 포함하나, 이에 한정되지는 않는다. 부작위도 법으로 수락한다는 증거를 제공할 수 있다.”고 정리하고 있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912797 반대가 요구되는 상황에서의 반대의 부재는 무엇으로 추정되니 가능 동의 혹은 묵인
912798 반대의 부재가 반대가 요청되는 상황에서 무엇으로 추정될까 가능 동의 혹은 묵인
912799 반대가 요구되는 상황에서 반대의 부재가 추측되는 건 뭐야 가능 동의 혹은 묵인
912800 찬성이 요구되는 상황에서의 반대의 부재는 무엇으로 추정되니 불가 동의 혹은 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