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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금융거래를 이용한 에너지 금융 투자에 대한 연구 paragraph_id 15330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9110421236361
도서명
장외금융거래를 이용한 에너지 금융 투자에 대한 연구
발행기관
에너지경제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우선 사업의 주요 위험인 원유 가격과 환율 변동 위험은 해외투자자와 파생상품 거래를 통하여 헷지한다. 헷지 상황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원유생산량의 50%는 헷지하고 50% 헷지가 안 된 네이키드(naked) 상태로 하여 가격 하락 시 위험을 줄이는 동시에 가격 상승 시에 수익이 보존된다. 또한 투자금액의 50~90%를 파생상품 거래를 통하여 헷지한다. 파생상품 위험은 주로 장외거래를 통해 헷지되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이때 장외거래 위험은 신용도 있는 금융기관과 거래함으로서 완화시켰다. 투자 원금의 손실 위험은 해외자원개발펀드 보험 및 삼성물산의 우선손실부담을 통하여 매입원금 일부 90%수준까지 보전한다. 둘째, 손실 시 원금 보존을 위하여 손실액의 일부를 보장해주는 해외자원개발 펀드에 가입했다. 보험가액은 3억 달러로 보험가액의 15%가 자기책임 부담금이다. 이 15%중 5%는 삼성물산이 투자회사보다 우선 손실 부담하기 때문에 5%까지는 손실액이 보존되는 형식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81089 장외거래 위험을 어디와 거래함으로서 완화시켰니 가능 신용도 있는 금융기관
1181090 거래를 어디와 하면서 장외거래 위험을 완충한거야 가능 신용도 있는 금융기관
1181091 어디를 통해 완화한게 장내거래 위험일까 불가 신용도 있는 금융기관
1181092 중고거래 위험을 어디와 거래함으로서 완화시켰니 불가 신용도 있는 금융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