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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금융거래를 이용한 에너지 금융 투자에 대한 연구 paragraph_id 15358

가공데이터
content_id
PCY_201509110421236361
도서명
장외금융거래를 이용한 에너지 금융 투자에 대한 연구
발행기관
에너지경제연구원
연도
KDC 분류
총류
문단 (context)
페러렐 펀드와 앵커 펀드의 투자 대상인 석유와 암바토비 펀드의 투자 대상 니켈 거래는 모두 각각 파생상품 거래를 통하여 헷지를 하고 있다. 보험의 경우 해외자원개발 사업법에 따라 해외 투자 사업 시 모두 한국무역보험공사의 해외자원개발펀드보험에 가입하여야 한다. 패러렐 펀드의 경우 자기 책임 부담금 15% 중 삼성물산에서 5%를 미리 보장해주는 보험 장치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 따라서 5% 미만 손실의 경우 삼성물산에서 전액 보장을 한다. 5% 초과 시 5% 초과비율 만큼만 투자자가 부담을 하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최대 10%까지 투자자가 부담하게 되는 것이다. 앵커 펀드의 경우 자기 책임 부담금이 10%로 정해져 있으며, 따라서 역시 최대 10%까지 투자자가 부담하는 형식이다. 암바토비의 니켈 펀드의 경우 자기책임 부담금 15%를 제외한 85%의 95%를 보험에서 부담해준다. 즉 81% 정도를 부담해주는 형식이다.

기계독해 질의응답 4건

question_id질문답변 불가정답
1167769 5퍼센트 미만 손실의 경우 삼성물산에서 전액 보장하는 펀드는 뭐야 가능 패러렐 펀드
1167770 삼성물산에서 5퍼센트 미만 손해의 경우 전액 보장하는 펀드는 뭐니 가능 패러렐 펀드
1167771 어떤 펀드가 50퍼센트 미만 손실의 경우에만 삼성물산에서 전액 보장하지 불가 패러렐 펀드
1167772 5퍼센 미만 손실의 경우 애플에서 전액 보장하는 펀드는 뭐야 불가 패러렐 펀드